개념 없는 것들이 근성도 없어요 - '원세훈 전국정원장 구치소 힘들다고 호소'


http://media.daum.net/society/newsview?newsid=20140512162509708

원세훈 前국정원장 "구치소 견디기 힘들어" 보석 호소


힘 있을적에 구치소 환경을 북유럽 수준으로 형상시켜놨어야지 바보야.

아니면 진작에 처음부터 마스크에 힐체어+담요로 환자코스프레에 만전을 기하던가


하여간 장세동은 근성이라도 있었지 요즘 것들?은 정말 곱게만 자라선지 나약해 빠졌다는




    • 교활한 자의 엄살이잖아요. 긍지도 없고 처세술만 배운 이들이 하는 짓.
    • 레알 ㅂㅅ 이네요...이렇게 나약해 빠졌어야ㅋㅋㅋㅋㅋ

    • 거길 뭐 쉬러 갔나요 허 참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2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