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을 수 없는 Sims 의 무식함

photo image_zps0641fb84.jpg photo image_zps90b5c899.jpg


운치 있는 동양식 집 사주고, 일본식 변기 비싼 돈 주고 사주면 뭐하나? 제대로 쓸 줄 모르는데.

무씩한 서양 Sim 같으니라고. 이건 마치 사시미에 케찹 뿌리고, 라면 사서 튀겨 먹는 외국인의 행태를 보는 듯한 기분!



폰으로 심즈 프리 플레이 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낮에는 일하고 밤에는 농작물 재배하고 돈 벌고 건물 짓느라 혈안이 되었지만, 이렇게 워커홀릭에 자본주의에 기생해서 살아서 뭐하나 싶어서 요즘에는 미션 퀘스트 무시하고 그저 밤에는 나이트 클럽, 주말에는 스노우 파크에서 열심히 놀게 만들고 있어요.

    • 저 변기에 앉은건가요
    • 저도 분명 저 스타일 집이랑 일본식변기 있는데 어떤 자세로 일을 보는지 기억이 안나요....
    • 저도 저 집 있는데 이제서야 알았네요

      전 아끼던 심이 업데이트

      후 노화+승천하는 거 보며 그만둠..
      • 안 죽게 할 수 없나요? 슬퍼요.
    • 스마트폰 앱도 있나요......안사도록 조심해야지...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1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