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드라마 마더에 나온 애가 퍼시픽 림에
일본어의 느낌을 제대로 전달받을 수 없어
아이의 연기에 대한 확연함이 덜 하지만
드라마 마더에서 보면 정말 대단한 아이입니다.
배우의 느낌이 정말 다가옵니다.
임수정과 여러모로 비슷한 느낌
아시다 마나, 퍼시픽림은 3년후라 많이 컷네요.
기쿠치 린코 이야기인줄;;
지금은 모르겠지만 2012년 당시에만해도 제일 잘 나가는 아역배우여서 배우순위 20위권 안엔가 들었던 걸로 기억해요.
아이가 카라팬이기도 해서 카라가 깜짝출연하면서 한국에서 인지도도 있었고요.
마침 어제 퍼시픽 림 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