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체능 축구편 잡담

1.언제나처럼 첫 게임은 대패.


2. 편집문제가 있네요. 편집이 흐름 다 끊어먹네요.

별 같잖은 장면 리플레이나 슬로우가 그리 많은지.

아육대 풋살 설/추석 경기 보면서 참고하기를.


3.근데 예체능은 전후반 25분이라 할 수 없이 편집한걸수도.

근데.그럴바에야 15분짜리 풋살을 하라고 하고 싶네요.

편집 뚝뚝.


4.더불어서 아마추어들로 필드를 채우려니 빈자리가 숭숭.

심지어 8:8경기. 진짜 차라리 풋살을 해라.


5.카메라 배치도 좀 더 공부하기를.

편집. 카메라 총체적 난국.

왜 예체능 피디는 이런게 늘지를 않는지...


대학교 과제 하는것도 아니도 말이죠.


6.농구때처럼 강호동 잉여될 가능성 농후.


다음주 이덕화 감독으로 오네요.

근데 이덕화가 이영표를 가르친다는게....ㅎㅎㅎ

뭐 예능이니깐요. 이러다 흥켈메도 나올기세.

    • 무슨 생각으로 기획하고, 무슨 생각으로 편집한건지 감이 안 잡히더군요.


      일단 축구를 시켜 놓으면 뭐 다 얻어걸릴 거라고 생각한건지... 저 멤버로, 축구라는 종목으로, 어쩜 이렇게 재미 없게 뽑아낼 수 있는거죠. ㅜㅜ

      • 최고급 횟감으로 국 끓여먹는 느낌이죠.

        답 없는 예체능 제작진.
    • 월드컵 시청률 경쟁을 위한 이영표, 조우종 투입.


      태권도편 그따위로 끝낼거면 처음부터 하지 말던지... 기본이 없는 제작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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