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 어제 그것이 알고 싶다 관련 한 줄 잡담
그러므로 '온라인상의 모든 추천 시스템 금지령'을 내리면 세상은 좀 더 평화롭고 살기 좋은 곳이 될 것입니다. (헌법 따윈 필요 없...)
제목을 스스로 어기면서 사족을 달자면,
개인적인 얘기지만 정말 저 추천 제도가 좋은 쪽으로 흘러가는 꼴을 별로 본 적이 없네요. 아주 전문적인 내용을 다루는 게시판이 아닌 이상에는.
어제 이 프로에 나와서 인터뷰한 놈들도 다들 표현의 자유네 정치색의 표출이네 뭐네 하고 합리화하면서도 결국 결론은 '추천받고 싶어서 오바하곤 해요'.
니들 바보니. -_-;;;;
어차피 사는건 가상의 세계속이라 할수 있으니
저도 공감이요. 추천/반대 시스템이 있는 곳치고 제대로 된 곳을 거의 못 봤어요.
추천버튼이 있다면 꾸욱 누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