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나인] 영작 질문 (정중한 표현)


 안녕하세요, 듀게의 능력자 분들에게 도움을 청합니다. 

 무척 정중한 이메일을 써야 하는데 제가 알고 있는 표현에 한계가 있네요. 


 "염치가 없어서/ 너무 큰 부담을 줄 수 없어서 부탁하지 않기로 했다" 는 표현을 어떻게 전달하지요? 


 저희 팀에서 이메일을 받는 상대방에게 부담이 될 수 있는 어떤 일을 부탁해서 진행 중이었는데, 

 상대방이 일상생활이 불가능한 큰 병에 걸렸다는 것을 뒤늦게 알게 된 다음에 급히 계획을 변경하는 중이예요. 

 상황을 몰라서 부담을 주었는데, 우리 팀에서도 뒤늦게 알고 안타까워하고 있다. 그 일을 어렵게 해주지 않아도 좋다, 쾌차해라, 

 이런 마음을 전달하려고 해요. 


 to lighten your burden 이라든지 we don't want to put pressure on you... 같은 표현들이 떠오르는데 

 좀더 정중하고 미안한 마음을 전달할 수 있는 다른 표현들이 있는지 궁금해서 질문을 드립니다.

 미리 감사합니다. :) 

    • We are very sorry to learn your illness.
      It would be too much of an imposition on your kindness if we wanted you to proceed with the work we asked for.
      Thank you again for having done us a huge favor and we sincerely hope everything goes well and wish you a good recovery.

      이런 말들 중간에 섞어서 쓰면 적절할 것 같네요.

      • 와, 감사합니다! 잘 활용해 보겠습니다.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7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9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