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세주 사랑하다 쫓겨난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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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생현장] 백세주 사랑하다 쫓겨난 남자


배상면씨는 술덕후로 알려져 있고 나름대로 괜챦은 분이었던 것으로 들었었는데요..
자식농사는 영 실패한 모양이네요..
앞으로 어디가서 백세주 먹을 일은 없을 듯
    • 동생인 배영호 씨가 운영하는 <배상면주가>는 좀 나을까요.


      형하고 기업 방향이 달라서 갈라져나왔다는데.


      배상면주가 술은 좋습니다.

      • 저도 국순당보다는 배상면주가나 배혜정도가를 좋아합니다만 아무튼 충격이네요 당분간 국순당은 멀리해야할 듯 싶네요.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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