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안에

* 돌아가는 모양새를 보니 며칠안에 연예인 스캔들 하나 터지지 않을까요.

실검 막으려면 어지간한 스캔들로는 안되겠고, 핵폭탄급이 터져야 할텐데요.



* 뭐 부당거래에서도 이런 이야기를 잠깐 다루긴 했습니다만, 오전에 언급했다시피 이런류의 음모론이 충분히 먹힐 상황같아서요.



p.s : 이 글이 성지가 되지 않길. 



    • 뭐 매뉴얼에도 있잖아요. 이슈를 잠 재울 대체 아이템 개발.
    • 이런 매뉴얼은 칼같이 잘지키니까요.
    • ㄱ. 어떤가에 묻힌다는건 상대적으로 사람들이 그 문제를 다른 일보다 신경 안 쓴다는 거겠죠. 딱히 연예 아니더라도 월드컵 곧 시작하지 않나요.

      ㄴ. 정부와 언론의 커미션(상관관계)가 적나라하게 밝혀졌으면 좋겠긴 하네요. 신뢰까먹는 음모론 말고 이런 것까지 할 수 있구나 싶은거요. 지난 경찰 지침 보고 알 수 있던 것은 정부 내에서 뿌릴 수 있는 정보로 아이템 개발(?)을 한다는 거였죠. 최근 이 관련 다큐영화가 나온 듯하긴 하던데 이름이 안 떠오르는군요.
    • 심정으로는 관계자들 줄줄이 처벌 받는것을 보고 싶은데 그건 그냥 희망사항일 뿐이겠죠.


      세월호 역시 흐지부지 마무리 될테고 그냥 바라는것은 책임질 사람들이 있으면 죽을때까지 죄책감에 시달리며 살아가기을 바랄뿐입니다.


      21세기 첨단 기술이 난무하는 이런 시대라도 정의는 천벌에 기댈수밖에 없는 현실이 그저 암울할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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