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병언의 죄 수집

신협등에서 수십~수백억씩, 수천억 대출받아 부도내면 결국 세금땜빵

이런 사기를 전국적으로 곳곳에서 벌임.

이것의 연장선이 오대양사건


9만원짜리 영양제를 90만원에. 서울 한복판에 큰병원을 운영하며 의사들을 이용해 약장사


신도들은 재산 다 바치고 집안 풍비박산 결국 영양제판매및 전도 앵벌이, 공장등에서 자원봉사.


벌이고 있는 사업


선박업


제주청초우유


약장사


교주


또 뭐가 있나요? 한번 모아봅시다.

벌이고 있는 사업과 지은 죄들


나라가 복지를 팽개치면 결국 사이비가 대신 그자리를 차지하고

정치인들은 거기에 붙어 같이 피를 빨아먹고 









    • 전경환이 한강유람선 사업권을 줬는데 그때도 사고가 나서15명 실종
    • 탈세 , 불법증여

    • 청녹마을, 한국녹색회도 굉장히 말이 많죠. 청송 주민과 지속적인 갈등.
    • 유병언 장남 시계


      https://twitter.com/ino111/status/461487374090776576 



      • 더불어 국가 망신 ..;
    • 청초우유는 뭐가 문제죠? 가격이 비싸고 유병언이꺼라는 거 말고요.
      • 벌이고 있는 사업 적어봤어요. 글 수정

    • @YTN24: 전북 완주 도료회사 '아해'도 유병언 전 회장의 장남과 차남이 소유한 아이원아이홀딩스의 계열사인데 12년간 26억 원에 달하는 국고보조금을 받았습니다. http://t.co/uGqCf934Bu"

    • "@mediadaum: [세월호 참사] 유병언 장남, 고작 1억 들여 용산 200억 빌딩 사실상 지배 http://t.co/oL6FLmCJDD"

    • "@mable96: <세월호참사>유병언 장남소유'다판다'는 방문판매회사!전국조직망지점57곳,대리점133곳…스쿠알렌등 판매! 사이비 종교집단에 피라미드형태회사에 종말론으로 다죽이더니 이익을 위해 양심도 다판다.참!오대양사건과 연관? http://t.co/IdOtSsMTgs"

    • 다 그런건 아니지만


      정치인들이란 결국 사기꾼들 돈받아  뒤봐주고


      이권이나 일자리있으면 친인척들과 같이 해먹는 존재


      국민들 피빨아먹는 존재들

    • ...그냥 이인간은 태어난 게 죄이고 살아있는게 죄입니다. 

    • 우리나라는 사기죄를 밝히기가 힘든 구조로 되있어서 사기꾼들이 그렇게 많다고 하네요. 저 정도면 저놈 평생은 몰라도 지금까지 감옥에 있어야 할 놈입니다. 무슨 강간범처럼 자꾸 나와서 사건 터뜨리네요. 저 정도면 살인마죠. 한명도 아니고 한번도 아니고 밝혀진것만 세번째네요. 그래놓고는 뭐 돈 없어도 행복하다고 강연하고 다니고 진짜 저런 인간 쉴드치는 구원파 신도들 보면 한심합니다.

    • 저정도면 살인마죠가 아니라 죗값과 피해자 수로 보면 국내 최악의 연쇄살인마입니다. 세계적으로도 악명이 높을 거구요.


      법망 뒤에 교묘히 숨어서 수십년간 지속적으로 살인을 자행해온 악마중의 악마입니다.

    • @DrPyo: [한수진의 SBS 전망대] 표창원 "유병언 일가와 권력의 유착관계, 밝혀내야" | 미디어다음 http://t.co/iccxzqAPoH"

    • @bkromans: 유병언·이요한·박옥수 구원파는 왜 이단인가?(정동섭 교수의 글) http://t.co/hR0IC51RIW"

    • 모래알 디자인


      상조회사


      여행사

    • @cleardence: 리버티헤럴드 > News > 맘몬의 화신처럼 질주한 유병언 http://t.co/C7XMSZzKCR @Ourholykorea님이 에서 작성"

    • 현재 진행중인 유병언씨 "사업" : 


      배르사이유 궁에서 이번 6월 물의 궁전 숲(bosquet) 복원은 "아해"의 메세나 기부로 진행되는 중이에요.


      http://www.chateauversailles.fr/news-/events/other-events/the-water-theatre-grove

    • 그리고 그 아드님 유혁기씨


      http://www.gettyimages.fr/detail/news-photo/lisa-niccolini-daniel-boulud-keith-yoo-ceo-of-debauve-and-news-photo/105829343


      이분이 아해 프레스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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