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42억원 군 사이버사로 가서 절반 이상 댓글요원에 쓰였을 것 "

http://m.nocutnews.co.kr/news/4016450


국방부 수사결과를 김광진 의원이 미리 듣고 인터뷰한 내용입니다.

- 일부

"◆ 김광진> 사이버사령부는 2010년도에 창설을 했는데요. 첫 해에는 0원을 받았습니다. 하나도 받지 않았고. 그리고 그다음에 30억, 그다음에 42억, 그리고 2013년에 55억, 이런 식으로 계속적으로 증가해 왔었습니다. 그리고 사실 여기서 좀 확인 결과에서 중요한 것은 2011년까지 받았던 비용은 대부분은 건설 사업비나 이런 정부 무기를 획득하는 이런 비용으로 쓴 걸로 확인이 되고요. 그런데 2012년에, 선거가 있었던 2012년에는 42억의 반 정도는 서류가 확인이 가능한 건설이나 아니면 기자재들을 구입한 내용으로 보이고. 나머지 비용 한 20억 정도의 금액에 대해서는 지금 출처를 확인할 수 없는 상황으로 지금 나와 있습니다. "





댓글 요원 특수활동비 지원하는데 세금 20여억원이 쓰였다네요. 그러니까 일종의 보너스로 20만원에서 100만원을 개별로 받은거죠.


네, 쓰레기 댓글을 나라에서 전폭 지원해 주는 이런 나라에서 시크하게 살고 있습니다.
    • 댓글 알바로 특별수당 받은 거군요. 이렇게 밝혀졌는데도 계속 댓글 알바가 설칠까요?

    • 공주님께서 댓글요원들에게는 맘껏 예산을 써도 좋다고 승인해줬나봅니다. 

      • 정확이 말하면 명박이죠. 명박이가 벌써 청문회에 여러 번 불려 나왔어야 해요 제대로된 국가라면.
    • 재난 컨트롤 타워는 물 말아먹어도 최고존엄을 보위하는 컨트롤 타워는 매우 훌륭하게 잘 운영하고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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