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고발, 풍자 영화 이런게 의미가 있는 걸까요??
http://radio.ddanzi.com/?mid=broadcast&document_srl=2364296
딴지영진공의 괴물 이야기 입니다..
JSA, 괴물, 변호인..
이런 영화들이 크게 흥했음에도 불구하고
왜 저 51%는 저렇게 굳건한 것인가..
생각이 다른사람들도 유행에 휩쓸려 뭐 이런저런 이유로 봤다 치더라도
저런 영화를 보고나면 생각을 바꾸지는 못할 망정
한번쯤 자신의 생각을 돌아볼 수 있는 것 아닐까요..
51%는 그저 영화는 영화일뿐 나는 내 지역의 이익을 내 아파트를 지켜야 겠다는
생각만 하는 걸까요?
노대통령에 대한 추모열기를 보면서 뭔가 바뀔까 하고 기대했었던 때가 있었죠.. T.T
바뀌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래서 언론이 중요한가봐요. 언론만 바로 서면 사실 이나라 문제 적어도 반은 해결될거 같아요.
저두요. 지금 워낙에 큰건이라 그렇지만 이게 지나가고 나면 끝나지 않은 부정선거 의혹이 다시 수면위로 나오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