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교포들 뉴욕타임즈 광고

김경 ‏@kimkyung19  Apr 26
미국 교포들이 뉴욕타임즈에 세월호 참사와 관련해서 한국정부를 고발하는 광고를 싣자는 운동이 일파만파 커지고 있다.
광고를 싣기 위해 모금 중인 가운데 오늘 LA 시위현장에서 그 광고 시안이 처음으로 공개됐다

김경 ‏@kimkyung19  Apr 26
@kimkyung19 
그 광고 문구 번역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BmNJqksCAAEboAL.jpgBmNPCk2CIAA5GiH.jpg
    • 뉴욕 한국문화원장 압력 넣을 방법 찾느라 바쁘겠네요

    • 뉴욕에는 정보기관이 파견되어 있을테니 직접 움직이겠지요. 

    • 이런 거 볼 때마다 참으로 국민과 수준이 안 맞다는 걸 느낍니다 주어 없음
    • 이런 광고를 왜 미국 언론에 내나요? 미국인들이 보고 뭘 어쩌라고요,, 미국인들이 시위를 해 줍니까? 투표를 해 줍니까? 그돈으로 한국의 신문이나 포털에 광고하는게 훨 영양가 있을 것 같네요

      • 미국에 사는 교민들이 자기가 사는 사회안에서 무언가를 하고 있다는데 의의를 두어야 하지 않을까요. 한국에 살고 있는 누구도 저런 비슷한 일을 하지 않고 있니 않습니까. 훨 '영양가'있는 일을 안하고 있는 사람으로써 부끄러움을 느낍시다. '뭘 어쩌라고요' 하지 말고요
      • 손 놓고 가만 있는 것보다 낫습니다.이런 회의와 냉소로 뭘 얻을 수 있습니까?


        이 정권이 외국의 눈치는 꽤 보는 정권이니 저는 괜찮고,또 고마운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 동포들이 낸 광고에 이 정권이 눈치를 볼것 같진 않군요.  그 돈으로 한국에서 한국사회를 바꾸는데 쓰는 게 더 좋겠다고 했는데 무슨 냉소? 손 놓고 가만있으라고 안했구요, 저런 광고 나오면 이웃 보기 좀 창피합니다  

      • 저런 광고가 창피한 게 아니라, 지금 이 상황이 창피한 거죠. (창피, 정도로 표현할 상황이 아니지만요)

      • 저 광고가 왜 창피한데요?나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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