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게의 소중함을 배너광고에 표현합니다.

어제 몇 시간 안됐는데 갑갑하더군요. 그래서 오늘 아침부터는 초큼 보탬이 되기로 했습니다. ^^

    • 우리 모두 누릅시다! 마구마구 눌러요!

    • 표현 완료!!



      매일매일 해야죠..



      근데 가끔 의문이 듭니다 듀게인의 소비 습관과 맞는 광고인가.....



      광고의 효과는 있나..싶은것이....

      • 저도 조금 의문스러워요.... 바로 지금도 인터넷 면세점 라메르 배너가 뜨는데, 비행기 탈 일이 없으니 사려야 살 수가 없네요. ^^;;

        • 맞아요..



          언젠가 배너에서 본 말발굽 모양의 시계가 특이해서(브랜드도 기억안나네..ㅡ,ㅡ) 백화점에 갔을때 시계매장에서 그걸 발견하고 반가워서 한번 차보고... 가격표 보고 곱게 내려놓았다는...

    • 마음은 항상 있는데 자꾸 잊어버려요. 1주일에 2회 결씸했어요.^^

    • 흠 누르는 것만 상관 있는 건가요? 아니면 사이트에 얼마나 머무르는지, 어디어디 페이지를 봤는지도 관련 있나요? 


      여튼 저도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야겠네요 ㅎㅎ 

    • 이런 게시물 위험해요... 광고 계정 블락당할 수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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