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김기태감독이 프런트와 면담 중

삼성 전에 없는 이유가 단장을 포함한 관계자들과 만나고 있어서라네요 어떻게 되려나
    • 2001년이 생각나네요

      그때 엘지는 전년도 플레이오프

      진출시킨 이광은 감독이었지만

      첫달 연패에 꼴지까지하자

      감독을 김성근 감독으로 바꿨죠


      11년만에 가을야구 진출시킨

      감독인데 과연 엘지는 어떤 선택을

      할지 궁금해지네요
    • 조급함 쩌는군요 진짜.


      한화좀 보라고!! ㅠㅠ
    • 김기태 감독 사퇴를 클릭하니까 엉뚱하게 리조트 기사가 뜸.
    • 네이버에 떴는데 클릭해 보면 펜션광고

      아직 엠바고가 걸렸나 봅니다
    • 김기태 하면 떠오르는게 항상 끝까지 최선을 다하자, 포기하지 말자 이런건데 벌써 장사 접는게... 참...
    • 결국 사퇴네요

      1년 전부터 갈등이 있었고 차명석 코치는 구단에서 재계약 안 해 준 것.
    • 엠스플에서는 사상초유의 자진사퇴라네요 박동희는 프런트에서는 막으려고 했다고 하고 빈볼이 결정적이었다고 추측한 기사도 나왔어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11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7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5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9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4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6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6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53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9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3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7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41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72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8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90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