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롯데시네마에 놀랐던 한가지
직원들이 역린 대문짝만하게 박힌 티셔츠를 입고 있는거야 항상 보던 광경인데 이제 광고 다 보고 극장 불 꺼지고 영화 시작된다 우왕... 하는 순간!
...
역린 예고편이 나오더군요 ㄷㄷㄷ
이러다 몇년 후에는 영화 중간에 지들 배급 영화 예고편 틀어주는거 아닌지...
1000만을 향하여 너도 광해가 될 수 있어
이 배우가 나오면 안본다~~ 중에 현빈도 들어가요. 그 잘생기고 달콤한 사람이 스크린에서 보면 지루함이 느껴져서요. 장동건이랑 친해서 그런가?
역린 단체 포스터랑 예고편이랑 좀..... 느낌이 그렇던데..... 그래도 현빈이쟎아요. 이렇게 쓰고보니 팬코스프레하는 안티같지만 현빈나와서 보러갈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