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어잡이등을 제보하시던 분이 묻혔었군요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003&articleId=5203711

정부탓하는 음모론이라고 할 수도 있겠지만 저 분은 직책 내 걸고 얘기하는거라 조사하면 바로 탄로나겠죠 전 이분 얘기하는 정황이 맞다고 믿겨지네요
이 글도 4월 20일에 올라온 글입니다 고등어잡이등은 오늘 투입된다 하구요

    • 오늘 고등어잡이 배 투입 기사에 며칠 전에 읽은 저 제보자 분의 글이 떠오르더군요. 늦어도 너무 늦은 무성의한 대처의 결정판입니다.
    • 이 수중집어등 이야기도 첫날부터 나왔는데, 해경 관계자가 유속 때문에 효과 없다고 했죠. '유속 때문에' 이 다섯 글자가 '북한의 소행' 정도로 들릴 지경이에요.

    • udt 나 ssu 는 홍보할 때 우리나라 어느 바다에서나 어떤 조건에서도 모든 임무를 수행할 수 있다고 하던데요. 그럼 우리나라 모든 해역의 악조건을 견디며 훈련을 마쳤다는 것 아닌가요? 아니면 적 후방에 침투할려면 물때나 모든 조건이 맞아야 작전을 수행하나요?


      그게 왜 사고 난 해역은 항상 이 분들이 완벽하게 임무를 수행 못 할까요?




      어느 바다의 범위에 진도 앞바다나 천안함이 침몰된 지역은 제외되나요? 또 다음 사고 해역도 제외되어야 할 것 같군요. 세계 최고의 부대를 가지고 있는데도 지휘부가 활용을 못 한다는 건 책임있는 자리에 이걸 아는 사람이 없다는 것이겠죠. 아마 일선에서는 투입해서 할 수 있다고 하는데 실수해서 불똥이 튈까봐 막을거라고 봅니다. 수중등도 그렇고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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