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사는게 뭔지 생각이 다시 나네요
저기 누굴 비난하려는건 아니고
애들이 죽어가는 시간도
타인들에겐 안타까운 시간의 일부분일 뿐이죠.
끔찍한 재난이지만 승무원들이 살인을 한건 아니다 란 기사에
의도적 살인과 마찬가지란 댓글들이 많군요.
Something gone wrong @guardian
Park's posing for a pic at the tragedy scene when the children were struggling to survive in their cabins. Yet she blames others.
요즘 잠이 잘 안옵니다
yet. yet...
이주만큼 천국과 지옥을 소원하는 날들이 없어요. 그 어리고 순진했던 아이들을 위한 천국과, 저 끔찍한 것들을 위한 길고 긴 지옥을 소망하는 나날들입니다.
이래서 종교가 흥하는건가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