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면 우리의 힘이 우리의 생각보다 강할지도
그런게 아니라면 왜 저렇게 숨기고 위조하고 억압하고 전전긍긍할까요.
두려워하는거죠.
이럴때 우리가 할일이란 타인을 포용하고 리드해야한다는겁니다.
정직한 사람들은 자기 살기도 바빠 자기도 모르는새에 적당한 이기주의에 빠지지만,
악의 세력은 사람들을 이용하기위해 먼저 손을 내밀고 그러다보면 상호부조하고 어느새 연합해서 나눠먹는거죠.
나라도
설교하는 사람보다 밥을 주는 사람한테 갈거같아요.
우리는 이 부분에 대해서 더 강한 경계심과 대안이 있어야해요결국
희생
없이 아가리만으로는 민주사회는 건설되지않는다는거.
이명박을 거쳐 사회가 빠르게 계급화되고 거기에서 파생되는 차별과 권위가 당연시 되고 있어요.
왜 더 일찍 이들에 대한 대책을 마련하지못했나요.외국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