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네이버 실시간 검색어 1위의 자칭 다이버

모 언론에 의하면, 오픈 워터 자격증 갖고 계시답니다. ㅎㅎㅎㅎ

 

동남아 여행가서 체험 다이빙 좀 하다가, 심심하면 2-3일 교육 받고 필기시험 일정 점수만 넘으면 누구나 딸 수 있다는 제일 초보 등급의 오픈 워터 자격증.

 

심지어 운동신경 제로의 저도 하나 갖고 있다는

 

 

    • Mbn에서 이제서야 저 사람 정보 취합해 보고 혼선줘서 미안하다고 사과했네요
    • 아마추어 코스 중에서도 입문단계인 오픈 워터 자격증으로 무려 뉴스 인터뷰까지 하셨네요. 허허


      카카오 스토리에다 어드벤스와 마스터 소지자들도 현장으로 달려와 달라며 자기 전화번호까지 공개했다고 해서 프로 코스인가 했더니... 

    • 아 종편 정말 답없네요. 하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1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