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 저 새는 해로운 새...

당장 현장으로 달려가고 싶다. 어제 사망자 6명. 만 하루가 지났는데 이제 14명? 선내진입 실패. 이렇게 더디어도 되나? 이정도면 범죄 아닐까? 부정탈까봐 화도 못내겠고 불안하다. 내 마음도 이런데. 가족들 친구들의 마음은 어떻게 위로할 것인가?

    • 글을 게시하자마자, 그런 뜻이 아니라는 트윗이 지금 올라오긴 했지만. 그래도 저런 경박하고 자극적인 표현이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 

    • 국회의원이 참 얄팍하고 가볍네요.

    • 21세기 정치인들의 트렌드는 상대방 정당이 집권하고 있다면 상대당의 모든 정책 / 행위를 모조리 싸잡아서 깎아내리고 비난한다는 거죠. 설사 개중에 좋은 정책이나 도의적으로 문제가 없어 보이는 행위도. 새누리당이 노무현정권때 그랬고, 민주당도 이명박/박근혜거치면서 그래왔고, 미국도 민주당도 공화당도 똑같습니다.

      • 20세기에도 더하면 더 했지, 덜하진 않았는걸요.
    • 청년실업을 줄이자고 내놓은 법안에 공기업에 30세 미만 고용을 권고사항으로 달았을 때 멍청한 줄은 알았습니다만...
    • 그런 뜻이 아니었으면 괜히 자극적인 표현으로 관심받으려고 썼다는 소리도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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