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에서 한 학생이 현장 중계를 하고있는데
배안 식당칸에서 생존자가 있다고 명단을 학생이 부모에게 문자를 보냈는데
지금 무슨 승인이 안떨어져서 공기주입을 안하고 있다고 하네요..
그런 문제가 있었군요.. 하기사 일부러 구조작업을 늦추진 않을테니깐요.. 참 답답하네요
공기주입했다는 거짓말까지 해서 피해자 가족들 가슴에 못박는 이따위 정부를 정말 뭐에 쓸까요?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oid=421&aid=0000784083&sid1=001&spi_ref=pc_news_twitter
천안함 때도 산소공급 어쩌고 거짓말 나오지 않았었나요?
공기주입이 자리 앉아서 버튼 누르면 되는 것도 아니고 다 사람이 들어가서 작업해야하는 데 날씨때문에 입수 승인자체가 안나는 게 아닌가 싶네요.
그리고 식당 생존자는 잘못된 정보라 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