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서운세상] 지하주차장에서 "라디오를 듣다가" 경찰에 신고당하고 트위터에 번호판이 동네방네...

http://media.daum.net/digital/view.html?cateid=1006&newsid=20101109165608718&p=kukminilbo


왠지 너무 뻔한걸 '라디오를 들었다'고 드립치는게 그 커플인건가요 경찰인건가요 기자인건가요 :)

여친이랑 차 안에서...는 진짜로 사람이 통행을 전혀 하지 않는 으슥한 곳이 아닌 동네나 아파트 주차장은 위험하죠.


아무튼 커플신고를 트위터 레벨로 당해버렸군요  :) (커플들에게 무서운 세상 ㅋㅋ)

차 번호 바꿔야겠다(...)



    • 이 트윗 보고 좀 무섭기도하고 이상하기도 하고 그랬는데 헤프닝으로 끝났군요. 다행이네요.
      이런것 때문이라도 공식 retweet아닌 RT는 좀 사라졌으면 좋겠어요. 수명다한 정보나 잘못된 정보들이 유령처럼 떠돌아다니는걸 하도 자주 봐서.
    • 하필 그때 "라디오에서" 신음소리가..ㅋ
      근데 기사에서조차 차번호를 공개하는 건 또 무슨 센스..;;
    • 이런 건 정말 이상하죠. 경찰에 신고하면 됐지, 그걸 왜 동네방네 알리고 그러나요?
      어차피 CCTV 천국이라 경찰에서 번호판만 알면 그 차 위치 순식간에 찾아냅니다.
    • @머핀탑
      커플신고거등요!
    • 라디오는 무슨. 푸훗;
    • 저는 믿어요. 라디오였겠죠 물론.
    • 음.. 의외로 안 좁을지도 -_-;;;
    • 기사 제목에 낚여서 빵 터지기는 처음이었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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