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 솔로천국 커플지옥
봄날 환한 대낮에 뛰어나가 두근세근 하는 사람과 점심 먹어요 자유? 신경? 편해? 푸하하핫
비웃긴요. 지금 울고 있습니다. 솔로 천국 또르르...
독거노인의 생활이 너무 즐거워서 기쁨에 희열에 부들부들...?
편한게 생활이 되면 음... 그게... 흠..!!
전 지옥에 가더라도 커플이 됐으면 좋겠습니다ㅠㅠ
저는 왜 문득 김밥천국이 생각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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