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그것이 알고 싶다는 완전히 영화네요

꼭 한 번 보세요.


48개 대학에서 신입생으로 신출귀몰하는 대학생인데


처음에는 도시전설인가 했는데

진짜임이 확인 되면서 좀 웃기다가

점점 무서워지네요

      • 그냥 신입생으로 들어와서 동호회나 MT 등의 활동을 하면서 사진 등의 흔적을 전국 대학에  남기고는 떠났죠.

    • 아 뭔가 짠하고 무서워요.

    • 방송국에서 나왔다고 했을때 차라리 도망을 쳤거나 부인했다면 그만 두겠구나 싶었을 텐데 순순히 고백하는 걸 보고 놀랬어요.


      가족들이 완강히 거부했다는 걸 보면 또 출몰하는 게 아닌지.


      아버지가 교수인 대학을 부끄러워했다는 걸 보면 정말 모든 근원은 가족인것 같던데요. 안스럽고 참.

      • 멈출 수 없지만 동시에 누가 자기를 멈춰주기를 바라는 심리인가 봐요.

    • 진짜 여러모로 생각할 부분이 많은 에피였습니다.

    • 저 분 제가 속한 동아리에도 잠깐 들어오셨던 분인데...
    • 치료받으시면 좋았을텐데... 안타까운 마음도 없진 않은데 무섭더군요ㅜㅠ
    • 아이구. 전설같은 느낌이네요.

    • 중간에 경찰서는 왜 간걸까요?

      결말을 저렇게 끝내면 진짜 이준성씨만 바보 되는거 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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