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지문화원 사이 ㅡ정용준 소설 창작 강의

http://saii.or.kr/old/lecture/%ec%86%8c%ec%84%a4-%ec%93%b0%eb%8a%94-%ec%8b%9c%ea%b0%84-2/


합평 중심인거 같은데 독고다이하는 지방사는 분들께 권하고 싶네요. 일단 써놓은 소설 하나 있어야되고. 서울분들은 정보나 강의가 많은데 지방분들은 혼자서 감떨어져 있는 경우가 많아서요.

갈고 닦아서 응모하고 싶은 작품이 있다면. 일주일에 한번 올라와서 바람도 쬐고.

저는 그냥 일반인입니다만

문단의 주목을 받고 있는 섬세한 감성의 정용준씨 저도 한번 들어보고 싶군요. ^^

    • 근데 지방 사는 분들은 주말 강의가 낫겠군요.

    • 창작 관심 있는 분들은 꼭 들으세요. 자기가 알고 있는 걸 말로 풀어내는 것도 재능인데, 정용준 소설가는 그런 재능이 있습니다. 간혹 실력이 곧 강의 수준과 직결되지 않는 경우가 많잖아요. 근데 이 분 강의는 대부분 만족하실 듯. 말주변과 유머 감각도 좋아서 지루하지도 않을 거고요. -생각 외로 대다수의 젊은 소설가들이 자신들의 재기발랄한 작품과 다르게 민망할 전도의 유머 센스를 구사하죠. 엄청 지루한데 쓸데 없이 말주변이 좋아서 사람 불편하게 하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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