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지웁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 테러나 점거라고 할 순 없지만, 도를 넘어선 집요함에 눈살 찌푸려지긴 하네요.
    • 그 글은 그냥 그런가봉가 했는데


      전 이 글이 별로네요.


      쪽지 추천.



    • 점거나 테러라고 생각은 안하지만, 피로감 때문에 예민해진 분들에게 공격받는 피로감을 감수해야할 수 있을 쯤이라곤 생각합니다. 굳이 다수의 평을 받을 필요는 없죠. 어떻게 보면 남에게 결정 책임을 넘기는 논리가 되니 대신 싸우기 싫은 분들은 피해갈꺼에요 아마.
    • 스포일러에 대한 여러 생각들을 알수 있어서 좋은 기회였다고 생각합니다.


      짜증난 분들 원인이 저라서 미안하게 생각도 합니다.

      • 전 가끔영화님한테 좀 미안합니다. 게시물을 올린게 가끔영화님을 타겟으로 한건 아니고 감정적으로 쓴것도 아니지만 계속 환기시킨 결과는 됐으니까요. 그저 의문이 든 것에 대해 말하다보니 이렇게 됐습니다.




        상황이 제 생각보다는 민감했나봅니다.

    • 게시글이야 어차피 선별해서 보는 것이니 굳이 그런 생각들 가지실 필요는 없을 듯해요.


      그리고 스포일러는 사람에 따라 민감할 수 있는 부분인데 여러번 물어볼수도 있는거죠.

    • 주제와 관련된 다른 분의 글도 있으니 4페이지에 3개 올린 글로도 피곤해하시는 분들이 있을 수 있지요. 또 별 생각 없는 분들도 계실 테고요. 이게 몇 페이지에 몇 개의 글을 올려야 도배 소리를 듣는가라는 문제에 '1페이지에 2개 이상' 뭐 이런 식으로 명확한 기준을 세우는 건 어렵지 않을까요? 사안에 따라 회원들이 체감하는 건 제각각이겠죠. 스포일러에 대한 여러분들의 생각도 비슷한 문제라 생각합니다. 관련 글이 계속 올라오고 있는데, 사람마다 느끼는 정도가 다르니 사실 딱히 명확한 답을 내리기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답을 내릴 수 있다'고 여기시는 분들이 설득을 멈추지 않으니 같은 이야기가 계속 돌고 도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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