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참 고민중입니다. 샤워때문에
물 절약하려면 바디워시에서 비누로 바꾸시면 더 효율적이예요. 대신 땡기긴하겠지만 샤워때마다 전신에 굳이 비누 안묻히고 겨드랑이 목같은 접히는 부위에만 비누칠해도 된다고 해요.
제가 다니던 곳도 그랬어요!!! 15분 전에 키를 주면 그 많은 사람들이 한꺼번에 15분 남겨놓고 샤워실에 들어가는건데..ㅠㅠ 엄청 비효율적이라 생각했어요.
전 그냥 수업 시간 좀 늦으면 어때...하면서 씻었는데 진짜 문제는 셔틀버스였어요. 수업 시간 끝나고 나면 머리도 말려야 하는데 셔틀 시간까지 여유가 없어서 진짜 초스피드로 씻고 나가게 되더군요. ㅋㅋㅋㅋ
머리는 샴푸바로 3분, 헹구고 나서 다시 컨디셔너 1분, 헹구지 않은 상태로 몸과 얼굴에 비누칠 2분, 컨디셔너와 거품 헹구기 1분, 면도 3분, 물기 닦고 바디로션 바르는데 3분 등등 15분으로 해결 하고 있습니다.
오호~다들 나름의 노하우가 있으셨군요.
다 칠해놓고 한꺼번에 헹구기 한수 배워갑니다 ㅋ
아무리 빨리해도 30분에서 단축이 안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