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용진과 서한그룹

어제 정용진이 인문학 드립친 것 보다가 밀회 서한그룹 보니 참 서한그룹이 훌륭한 기업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적어도 쟤들은 예술에 재능 뛰어난 사람 있으면 앞뒤 안 보고 지원 팍팍하잖아요. 신세계는 인문학적 상상력 드립칠 기력이 있으면 고전번역사업이나 지원했으면 좋겠어요. 그게 가진 자들이 할 수 있는 최선인데.
    • 솔직히 정용진이 인문학에 개뿔도 아는 것 없으면 걍 닥치고 돈이나 퍼주지 웬 같잖은 '인문학의 중요성을 강연'
    • 전 로또 맞으면 수익에 상관 없이 제가 좋아하는 장르문학 1년에 한권씩 번역/출간 하겠다고 했더니, 그냥 영어공부를 하라고 하시네요.


      요즘 로또 1등으로는 택도 없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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