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시죠. 밀회
어제는 살짝 밀었으니 오늘은 당기는 날이네요.
내여자래요;;;;
네.. 강준형이랑 사랑해서 결혼한건 아니라는 듯..
오 드디어 레슨날이군요!
강교수는 쉬는날 멍석 깔아주고 어디갔나 했더니 일부러 현장 잡으려고 멍석 깔아준걸까요
강교수는 어느새 존재 자체가 서스펜스네요 ㅋ
저 흰 원피스 마음에 드네요.
다 까불지 말라그래! 음악이 갑이야! ㅋㅋㅋㅋ
유심조래요. 일체유심조인가봐요 ㅋ
강교수 옷이 안 바뀌었다 싶었더니 서영우 집에서 술먹고 자다 온것이구나..
오혜원 집 연습실 스피커가 특이하다 싶었더니 김재철 마봉춘에서 해직당한 박성재대표가 수작업으로 만드는 스피커네요.
선재 얘는 음악에 대한 야망이란게 있긴 해요?
우하하하하하하
한마담이 언제부터... 뭐요? 뒤에 대사가 안들렸어요.
빠른 댓글 감사요. ^^
올라프 강, 실망이예요. 점술인이라니.... 대실망이야... ㅜ.ㅜ
역술인이 밀어주네요. ㅋㅋㅋㅋ
올라프 강... 아.. ㅆ... 이게 아닌데... 이게 말이야 소야... ㅋㅋㅋ
어흑!!!!!!!!
아니 시청자보고 폰섹스하라는건가요. 지금 뭐하는거죠!!!!!!!!!
휘기님, 우하하하하하하
술마시는거였군요. 전 썩은 어른이에요.
음란마귀들 출동하라고 저러는듯!!! ㅠ
낚시였어요? 점쟁이 말이 맞는 거에요? 하하하
갑자기 기분이 좋아졌어요. 으하하하
아 방금 이 장면 너무 좋네요...ㅠㅠ....둘이서 아무생각없이 깔깔 웃고 뒹굴고...
지금 저희 집은 낚였다 와 거사를 치러서 저렇게 자연스러운거다로 갈렸는데, 대체 무슨 일이 벌어진겁니까
저도 후자에 한 표~
당연히 후자라 강력히 믿습니다 ㅋ
후자요. 2222
선재가 '처음이 아닐지도 몰라요. 지난번 리스트 치고 안아주셨을때요' 는 그럼 무슨 뜻인걸까요... ㅠ.ㅠ
그건 술 얘기 아니었나요.
머.. 머릿속에서;;
아직 충격에서 벗어나질 못하겠네요. 허헐. 진짜 세군요.
전 낚였다고 생각했는데요.
이 드라마의 디테일을 생각할 때 겨우 저정도로 첫 정사씬을 넘어간다고요?
아... 그러면 진짜 실망이에요.
술먹다가 까르르대면서 몸이 휘감기면서 서로 장난치잖아요..이전 회들을 볼때..한번 하긴 한거라고 봐여..안했고서는 오혜원이 저런 수위의 장난을 칠거란 생각이 안들어요
그럼 주변 사물 하나씩 하나씩 보여줄 때가 정사씬 맞나보네요.
일부러 그렇게 찍었나봐요. 여기가 첫날밤이다.
19금도 아니니까..나름 수위를 지키면서 가장 자극적으로 때린거죠..어차피 이 드라마는 귀를 중점적으로 공략하는 드라마잖아요..
음... 오늘 좋네요.
아 예고가 없다니!!!!
오늘로 행복함의 정점을 찍고 앞으로 두 사람의 관계가 아슬아슬 위태위태해질 거라는 예감은 왜일까요 ㅠ_ㅠ
리스트 얘기 한거보면 술과는 딱히 연관이 없던거 같기도...
안부러워요. 다 지나간 옛일이예요.
근데 결국은 역술인 말이 맞아떨어지지 않을지...
전작들을 보면 뭐가 딱 떨어지는 그런 건 없었던거 같아요. 믿는 도끼에 발등찍히는 경우는 있어도.
아휴 이 드라마 정말 재밌네요. 선을 넘긴 넘은 모양.
지난회는 스릴러더니 오늘은 성인물..
하얀거탑 생각하고 역술인 말 생각하면 오혜원이 나중엔 이선재 보낼 것 같네요.
오혜원이 마지막엔 이선재 유럽 유학 보내지 않을지...
포털에 기사뜬 거 보면..한번 했다가 대부분이네요
JTBC 홍보 마케팅 팀장님의 트위터를 봤는데...다음주엔 더 까무러칠 사건들이 많다네여..내리막 아직 아니라네여..ㅋ
아이고 어떡해요.. 베드씬 '들으면서' 눈물나긴 또 처음..
전 계속 욕망의 노골화가 불편하다고 생각했었는데 이렇게 또 깔끔하게 거사를 치뤄 주시는 제작진 ㅜㅠ
할 수 있는 한 서로 최선을 다하는 하루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