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의 고양이 사진... (방금 찍었습니다)

 점심 먹고 벤치에 앉아서 쉬고 있는데 캠퍼스에서 떠돌고 있는 고양이들 중 한 마리가 아양 떨면서 접근했습니다.

 

 

    • 애교쟁이네요. 우리 아깽이 중에 노랑이의 어른 버전이네요. 예뻐요. 오늘 날씨 추운데 걱정이네요.
    • 떠도는 괭이치고는 너무나 깔끔하시네요. @@
    • 아이고 녀석 통통하고 예쁘네요.
      캠퍼스의 길냥이들은 환경이 괜찮아서인지 더 온순하고 붙임성도 좋아보입니다.
      추운 겨울도 잘 견디려무나~
    • 가방 좋아하는 우리 동네 장군이가 생각나는군요.

      "야! 가방에는 드가지 마라~."
    • 이 친구 오동통하니 매우 정감가게 생겼군요, 억울한 미모를 지녀서 여러 사람 홀리겠습니다. 부디 겨울을 잘 나길 바래요.
    • 하이고 녀석 귀엽네. 길고양이치고는 너무 깔끔한게 주변에서 좀 돌봐주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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