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인성이 트레이드 요청했네요
7일 OSEN의 단독보도에 의하면 지난 2012년 프리에이전트(FA) 자격을 통해 SK에 입단한 조인성은 최근 팀 내에서 줄어들고 있는 자신의 입지에 대해 고민하고 있었고 이에 더 많은 플레잉타임 확보를 위해 트레이드도 감수하겠다는 뜻을 드러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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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관계자는 선수가 트레이드를 언급한 사실은 인정하지만 아직 구체적인 협상이 진행된 적이 없기 때문에 구단이 트레이드를 ‘검토’하고 있다는 것도 사실과는 다르다고 주장했다.
- 포수 난인데 관심있는 구단 좀 있겠죠? 떠오르는 구단 몇 개 있습니다.
뭐 친정이 있잖아요.
조윤준 응원가가 댄싱퀸이죠...
두산의 호르헤 칸투 반응
Dan@MyKBO
SK's catcher Jo IN-sung is requesting to be traded. Jo was replaced in middle of full-count in 6th inning last week.
Jorge Cantu@jorge_cantu3
@MyKBO damn
지금 네이버 실시간검색어 1위 조인성
8개 구단 모두 접촉하겠네요 포수가 풍족한 구단은 단한군데도 없으니
두산, 롯데는 괜찮을 것 같은데요
어서와~
친정에서 은퇴해야지!
때 아닌 조인성의 트레이드 관련 소문이 왜 나온 것일까. 올 겨울 스프링캠프 당시 조인성을 원한 팀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포수난에 시달리고 있는 A팀이 SK에 조인성을 달라는 트레이드 요청을 했다’는 소문이 공공연하게 돌았다. 이 소문이 시즌 시작 후 조인성의 귀에도 들어간 것으로 보는 게 가장 설득력을 얻고 있다. SK 구단 관계자도 7일 “조인성이 트레이드 요청을 한 게 아니라 구단에 혹시 자신의 트레이드와 관련된 이야기가 있었는지를 물은 것이다”라고 밝혔다. 얘기를 나눌 때의 상황 자체가 와전돼 트레이드를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는 것이다.
http://sports.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kbo&ctg=news&mod=read&office_id=073&article_id=0002418629&date=20140407&page=1
-원한 팀이 있기는 있었군요
삼인성얘기가 오가고 있었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