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금요일이 로저 이버트 옹 기일이였습니다....

로저 이버트 사망 1주년을 맞아서 rogerebert.com에서 다양한 글들을 올렸습니다.
목록은 여기에 있습니다.
http://www.rogerebert.com/balder-and-dash/remembering-roger-the-table-of-contents
제 개인적 게시물은 여기에 있습니다.
http://kaist455.wordpress.com/2014/04/03/dear-roger/
그와는 생면부지지만 잘 아는 아저씨 같은 생각이 듭니다.
이버트님 명복을 빌어요.
애도의 심정보다 시간이 참 빠르다는 생각이 먼저 드니 저도 참;;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