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나 세상에 김두관이 귀국 했군요.

여야가 박 터지게 싸우던 지난 1년 독일에 있더니 떡고물 냄새가 났는지 몰라도 귀국을 했군요. 거기에 지지자들의 환영회까지 참석 했고요.

도지사 당선이후 지금까지의 행보를 보면 정말 혐오스러운 정치인중 한명입니다.

 

당에서 주는 어떤 역할이라도 하겠다고 말한 모양인데 그럼 이장 선거나 도전 했으면 좋겠네요.

 

    • 유세장 현장 정리 요원이라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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