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도전 볼만한가요
별그대 끝나고 볼게 없었는데
정도전이 볼만하다는 소문이 많네요
볼만한가요
소재가 꼭 용의 눈물이라 그렇게 땡기지는
않는데 용의 눈물과 차별화가 있는지도 궁금하네요
전투씬에서도 공들여 찍는게 마음에 들었습니다. 좀 지난 황산대첩은 그 절정을 이루었죠. 다만 세밀하게 들어가면 무구류갖춤, 활쏘기 고증이나 말도 안되는 무협식 칼싸움 등등은 여전히 아쉽더군요.
제목은 정도전인데 정작 정도전이 별 매력 없다는 게 좀 문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