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친절한 만화전시회 광고글

다음주까지
미대사관옆
문광부청사였었던
대한민국 역사박물관에서
박재동화백을 비롯한 40여 작가가 참여한
일제강점하 위안부 만행을 주제로한 전시회
"나는 그곳에 있지 않았다" 가 열리고 있어요.

완성도가 꽤 높은 작품들이에요. 한국보다 파리에서 먼저 전시회가 있었고 좋은 반응이었다고....

모바일이라 투박하게 글 올리는거 양해바랍니다.
    • 정보감사해요. 투박하지만 친절해...
    • 댓글....감사합니다.


      전시가 열리고 있는 박물관의 2층 테라스 카페도 꼭 들러보세요. 경복궁과 청와대 그리고 그뒤의 북악이 만들어내는 파노라마가 참 좋아요.
    • 오, 가보고싶네요. 지방엔 안 오려나...ㅡㅜ

      • 파리도 하고 상해에서도 하는 전시회인데....지방에서 못하는 사정은 예산 때문인거 같아요. 한번에 수천만원이 들어가는데 아무런 영리성도 없고 그닥 대중적 반향을 기대하기도 어려운....
    • 뭐 이런 전시 아니어도 워낙 지방은 이런분야로 약하긴 합니다. 이것만은 서울수도권을 못따라가더라고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3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3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8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5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2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