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TV 잘되길 바라는 마음에 하는 잔소리

준비과정에서 살짝 살짝 동아리근성이 살짝 보이더군요. 그냥 언론다운 언론만 돼도 충분한데....

워낙에 소수,마이너한 공간에서만 활동하던 사람들이 저런 공공성의 영역에서 말아먹는걸 많이 봐와서....

오늘 겨자님이 올린 남전장관글처럼 뒷북이 아닌 명확한 비전과 방향성을 갖고 주도하는 터프한 모습을 기대해 봅니다.

이런류의 일들에 기우와 회의가 많이 생기지만 노종면씨 하나 보고 기대를 하게 됩니다.

입으로 일하는게 몸에 벤 애들이 많은 동네, 동아리근성이 골수에 찬 애들이 드글 드글한 동네라 걱정이 큽니다만

부지런하고 성실한 기자들이 많이 모여 있으니 잘 솎아내고 자리잡아가리라 믿습니다.

제 우려와 냉소가 부끄러워질 만큼 대박나길 기원해요.
    • 유튜브는 모바일이 잘나오니 자주 봐야겠어요.

    • 저는 국민티비 하면 아직까진 딱 김용민...씨가 떠오르네요
    • 30분 책읽기 잘 듣고 있습니다. 힘내시길. 

    • 운영진 면면을 보시면 양심적이고 똑똑하고 바른 분들입니다.


      편파언론때문에 어렵게 십시일반 만든 언론


      우려와 냉소라니요. 전 아직 후원전인데 혹시 후원하고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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