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밀회에서 현실적이었던 부분
집에 들어오자마자 어댑터 꺼내서 충전 하더라고요.
전 그게 당연하긴 한데 좀.. 어색했어요.
리얼함을 위한 리얼함 같아서요.
깔끔하고 잘 차려 입은 혜원과 있을때면 대비도 되고 둘의 비현실적으로 보여지는 로맨스도 왠지 현실감있게 느껴지거든요.
그래도 이제 그 잠바때기는 좀 그만 좀 입었으면 싶네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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