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희: 여성 연예인 끼고 술처마시다 총 맞고 디진 놈
죽은 사람은 죽은대로 쉬게 해줘야지요. 오히려 처연합니다. 지긋지긋할 듯 귀신까지 불러오려고 하는 판이니
DJ정권 바뀌고 용서해주고 화해를 한게 잘못인지. 교육적 역사적으로 싹싹 털었어야 했나요
김대중 대통령은 신앙심이 참 깊으셨지요.
아빠 총맞아 죽어
엄마 총맞아 죽어
하나 있는 언니 배다른 언니야
여동생 하나 있는거 자기 고발해
남동생은 뽕쟁이야..
집안이 뭐 이따위야!
라고 팟캐스트 방송 이이제이의 이작가가 말했습니다. 이것도 엄연한 팩트!
자기가 잔다르크나 구세주라는 착각이 없으면 저런 상황에서 정치가 하고 싶을지
성공해서 이쁜 기생끼고 술먹고, 세컨드 두는게 트로피 와이프처럼 성공한 남자들이 하는 일중 하나이던 시절이 있었죠. 그렇기에 그게 별일이 아닌걸로 받아들여질테고요.
제가 아는 어르신도 자기가 돈 벌었을때 자기 아버지 모시고 유명한 기생집에 가서 아버지한테 '저 이만큼 돈 벌었습니다' 라고 증명하던게 기억에 남는 일이라고 하더군요.
시대가 변한게 천만 다행입니다.
지금 새누리당 수뇌부도 아직 저러고 있다고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틀렸네요.
죽던 날은 여성 일반인 (대학생) 이죠. 연예인은 노래만.. ㅜㅠ
수정 ㄱㄱ

왜곡의 현장이로군요 ㅎㅎ
부들부들하시나? 저게 다 거짓말이라고 한 마디만 해보시지요
무엇이 왜곡인지 한 마디라도 해보시지요 왜/ 좋은 점이 있어요 님이 말 같지도 않을 글을 쓸때마다 잊고 있던 진실들이 하나씩 다시 나오거든. 경각심이 생기고 말이지요. 선거도 다가오는데 이거 전략 실패 아닌가요? 그리고 님이 반박 한마디 못하니 더욱 좋고

좌우 균형을 위해 노무현 사진도 올리죠.
아쉽지만 분탕질이 계속되면 신고->강퇴인데 어때요? 가시렵니까?
박정희 시대를 살았고, 5.16 장학금으로 공부했으며 박정희의 새마을 운동이 아니었으면 아직도 보릿고개가 있을 거라고 철썩같이 믿고 계신 울집 어른도 이 부분은 실드를 못 칩니다. 차마 딸 앞에서, 딸보다 어린 여대생 끼고 양주 마시다 자기 부하한테 총 맞은 걸 실드칠 수가 없는 거죠. 근데 이게 왜곡이요? 왜곡된 부분이 어딥니까?
그날 하루 여자 끼고 술마신 게 문제가 아닙니다.
김재규가 왜 박정희를 죽였는데요?
매주 주구장창 술자리 앉힐 새 여자(연예인들 위주) 데려오라고 하니까 짜증나서 죽였다지 않습니까? 200명 이상을.
http://shindonga.donga.com/docs/magazine/shin/2005/12/14/200512140500039/200512140500039_1.html
'술집 여자'를 끼고 노는 것과 절대권력자가 연예인을 술시중 들게 하는 건 차원이 다른 일입니다.
거기다 박근혜 박지만 두 자식들의 행태도 장난이 아니었고요.
사진 올리신분 이 커뮤니티에서 뭘 바라고 저러시는지... 원없이 놀 수 있는 구역 따로 있지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