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의 명분으로 감춘 진실들은 당대 인류가 합의하고 존중하는 보편적 가치에 의하여 드러나게 됩니다.
이게 지나간 독재자들을 미화시키는 쓰레기들의 결정적 해악입니다.
인권. 민주주의...잠시 다른것을 위하여 미루어둘 수 있다고 독재자들이 믿는것은 그들의 한계이니 그렇다 쳐요.
그런데 그 독재의 대상일수 밖에 없는 시민의 일원이 그런 개소리를 자발적으로 하는것은 스스로 자신은 권력의 주구이고 노예이며 해바라기이자 사쿠라라는 것을 증명하는 뻘짓일 뿐입니다.
바끄네같은 또라이가 대통령이 된 덕분에 또라이들이 자발적으로 커밍아웃하는건 긍정적인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