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기의 대결.jpg
이거 홍보 열심히 하던데.. 무리수 제대로네요...
알고 보니까 같은 출판사..

홍보같아서 급하게 이미지 편했습니다 -.-; 모자이크처리까지.
뭐 가문의 영광이군요
김진명 소설 케이블TV 에서 광고 하던데 '일본인에게 꼭 읽게 하고 싶은 책' 이라는 타이틀 아래에 '한중 동시출간' 이라고 나오더군요.
윙? 일본인에게 읽게 하고 싶다면서 왜 중국이야?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김진명 전문 출판사 ㅅㅇ이로군요.
국뽕이라는 표현 나오기 훨씬 이전부터 국뽕의 선두주자셨죠. 아직도 건재하십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세기의 무리수로군요...
손발이 오글거리다 못해 타들어감을 느낍니다..
저 행사 기획자의 마음이 어떨런지...설마 진심??
김화영의 번역을 썩 좋아하는 편은 아닙니다만. 저 익명 번역자의 김화영 '이방인' 비판은 거의 무시해도 좋을 수준입니다.
김화영의 오역도 존재하지만 저 사람이 날뛰면서 흥분하는 글들을 읽어보면 저 사람의 불어 실력이 심각하게 나쁘다는 걸 알 수 있지요. 그냥 노이즈마케팅이고 헛소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