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회 불판깝니다.
같이 봐요.
올라프 아저씨 점점 일 벌리네요. ㅋ
어둡고 위험하대요;;;;
강교수님은 이선재가 좋은데 어떻게 대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아내에게 짜증내시는군요.
아.. 저건 좀 감동이네요. 솔직히 전 아무리 젊고 매력적이어도 혜원이 같이 잘 사는 여자 입장에서 주거지가 저러면 헉. 할 것 같거든요.
그런데 손 닦으라 하고 여자가 발 디딜곳을 닦아주고. 확실히 남다르긴 하네요 이선재.
청소하는 연출 디테일하고 좋네요. 유아인 잘하네요 청소
전 김희애 저 발음이 거슬려요.
"뭐냐면" 이라고 하지 않고 "뭐냐믄",
"그랬잖아" 아니고 "그랬잖어."
접속이 안되네요. 재방송 봐야 할까봐요.
어제 듀게 어떤 분이 알려주셔서 티빙으로 보고 있습니다.
CJ ONE 아이디로 로그인이 되더라고요.
악보에 뭐라고 써있어서 웃은 거예요? 희미해서 안보여요.
목욕할때 꼬추 잘 씻기... 였나 그랬어요
헉ㅋㅋ 네 감사합니다.ㅋㅋㅋ
소리 크게 해놨을때부터 저럴 줄 알았지만 아. 이거 진짜 쪼는 맛 있네요.
으아. 기어이 일을 치네요. 으하하하하하.
저런.. 그냥 가다니..
강교수는 이선재와 오혜원의 사이를 의심한다기 보다는, 자기는 이선재의 스승이 되고 싶은데 이선재도 지민우처럼 자기보다 아내에게 마음을 여는 구나 하는 질투가 아닐지...
껴안는걸 봤는데요? 지금까지 야망만을 가지고 대했다면 이제는 애증으로 대할 것 같아요. 지금 들어오는 데 아내도 지금까지 믿음직한 아내가 아닌거고.
껴안는건 못봤어요. 오혜원이 '이리와 한번 안아줄께' 하고 이선재가 '아내, 제가 안아드릴께요' 하는 대사까지만 듣고 가버렸죠.
아오 리스트곡나오면서 김희애 뒷모습 계속 나올 때는 가슴이 터질것같네요
어제는 평범하더니 오늘 전반부는 아주 좋네요
오늘 처음 봤는데...단순한 포옹씬만으로도 참 멋진 연기를 하네요..김희애씨
전개가 뻔하게는 안가는군요
선재야 그런데 왜 여자친구를 정리를 못하니ㅠ
아오 허술한 연상연하커플 쯧쯧
뭐 저렇게 조심성이 없나요. 문자 전화 하지말라는데 말도 안 듣고.
저런 메세지가 떠 있는 핸드폰 관리도 못하다니 오혜원 실망
강교수가 이젠 단순한 캐릭에서 벗어났어요. 혁권씨가 이런 역을 맡다니..
아.. 이선재가 팔아치운 피아노를 다시 구해서 수리해줬나 보네요. 와 신경 엄청 써주네
그정도면 그냥 사비로 하지. 왜 공금을 쓰는지.
아까 문자 보내지 말라고 하지 않았어요? 저럴 걸 뭐하러 그런 말은 했대요? ㅋㅋ
전개 엄청 빠르긴 한데 막상 둘은 아직 키스까지죠.
샵을 바꾸지. 일부러 일을 물어볼 것까진 없잖아요.
오혜원도 악취미네요.. 저기서 굳이 다미와 친한척 해야 하는걵지...
박다미와 친해짐으로서 플라토닉한 관계에서 만족할 수 있도록 선을 그으려는 건지..
헐..........미용실에서 오혜원 특이하네요. 왠지 내남자의 여자에서 맡았던 역도 떠오르구요.
저도 똑같은 생각. 좀... 능청스럽네요. 어허허
전 제가 잘못 들었나 했네요.; 아니었군요...
헐.. 오혜원 겁먹었.. ㅋㅋㅋ
방금 다미 하는 짓을 봤으니 등골이 서늘하겠네요 오혜원양
ㅋㅋㅋㅋ 다미 이중성 ㅋㅋㅋ 오혜원의 잠시동안의 우월감이 와장창. 잘못 걸리면 큰일이겠다 싶겠어요.
선재여친 오혜원이 드라마에서 제일 작위적인 라인이긴 한데..
김희애 이래저래 떠보는 저 심리도 유치하긴한데 이해는 좀 가기는 하고..
아 올라프 저 심리는 뭐지
선재가 협연나가는 장면도 있는걸로 봐서 계속 모르는척 하고 쭉 가는건가
아으 공포영화 음악까지ㅠ
오혜원의 잃어버린 시절에 대한 눈물, 처음으로 마음 속에 있는 이야기를 내비치는걸 보는거 같아요. 속내를 알 수 없는 느낌이었는데.
지금까지 처절한 생존을 위해 쌓아왔던 삶에 균열이 오는군요.
이사장은 까르티에를 선물하면서 잡는데, 서영우는 욕하고 때리면서 내편하라고 하면 참 잘 잡히겠다.. --;
"이렇게 하면 널 가질 수 있을 줄 알았어!"
...개드립 죄송합니다...
그러게요. 앞에선 하얀색 아이폰이었는데. 설마 애인전용인가...;
아 오늘은 재미지네요
김희애는 정윤기가 열심히 명품 휘감아줘도 살짝 촌스런 특유의 느낌이 있어요
고소영이나 요런 내츄럴 본 세련 느낌은 없다는
아 예고를 내놓아라ㅠ
아 뭐예요. 왜 예고 안보여주죠. -_- 뭐 저기서 끝낸답니까.
헐 예고편이 없어...
다미는 직장에서 짤릴테고 혜원은 그렇게 사람 많은 데서 맞았으니 모멸감 장난 아닐 것 같아요.ㅠㅠ 일탈하고 싶을 듯.
모멸감이 한두번은 아닐테고 사람들은 혜원을 동정하겠죠. 영우사업에 간여하면서 재단일은 원하는데로 될 것 같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