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럼 휴일

3월 들어 처음으로 쉬는 날이 왔네요.

계속 학업에 아르바이트에 치여서 달려왔던 3월을 마무리하는 심정으로

하루 재밌게 보내고 싶은데, 이미 오후라 여행도 마땅찮고 어떻게 해야 행복한 하루를 보낼지 고민이 되네요.

오랜만에 쉬는 시간이 주어지니 어떻게 보내야할지 막막하기도 해요. 집에서 탈출하고싶어요.

혼자 아무리 생각해봐도 잘 떠오르지 않아 듀게님들께 갈만할 곳, 볼거리, 먹을거리 자유롭게 추천받아 보려합니다. 

(단, 혼자 다닐 예정입니다.)

 

오늘 하루 다들 뭐하시며 보낼 예정인가요?

 

 

 

    • 그런 가득한 심정으로만 하루가 가도 행복한건 마찬가지네요.


      금새 어두워져요 저도 좀 있다 바람 맞으러

    • 집에서 편하게 쉬고있는데 행복하다는 느낌은 안드네요
    • 오늘이 벌써 끝나는 시점에 이 글을 읽으니


      감회가 뭔가 새롭습니다 ㅠ


      시간 빨리 가는군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7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8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