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il이라는 단어가 건강을 의미한다고 히틀러가 치유자라는 주장은
똑같이 손바닥을 편 채로 하는 의식이라고 가슴에 손을 얹는 걸 나치와 연관짓는 것 만큼이나 빵 터지는 발상입니다
...글 쓰다 보니 이거 은근히 재밌네요. 제가 지금 졸려서 생각이 안 나는데 상상력을 동원하면 세상 뭐든지 나치에 연관시킬 수 있겠어요
아 heil이 건강 등을 의미하는 건 알겠는데요
그게 히틀러를 치유자로 보는 거라는 해석의 출처는 어디냐고요. 독어 전공하셨나요 혹시?
답답하네요. Heil의 의미 중 건강이 있는 것도 알고, 히틀러가 1차대전 끝나고 개판이 된 나라를 살리겠다고 선전을 한 것도 알아요. 그러거나 말거나 heil hitler는 히틀러가 치유자라는 의미는 발톱에 간 금 만큼도 없단 말입니다.
히틀러는 민족을 치유하겠다고 나타나셨다=하일 히틀러=치유자 총통 그러니까 하일 히틀러라고 할때 당시 독일에서 치유자 총통으로 쓰인것이라는 근거를 좀 보자는데 무슨 두산 동아인지. 두산 동아가 1940년대 독일 출판사인가요
아무 감정 없이 글 훑다기 빵 터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