쩝.. 부끄럽네요..
어릴적 나서 살던 동네에서 계속 국회의원 해 먹던 양반인데..
어떻게 줄 잘 서서 국회의장가지 하고..
나참...
그나마 이전 국회의장들은 어쨌거나 가끔씩 뉴스에 나오기라도 하더구만
이 양반은 도통 뭐 하고 다니는지..
하나회 출신에 돈은 무지하게 많더군요..
http://www.dongascience.com/news/view/3824/opinion
[기자의 눈] 과학외교 방해한 국회의장의 무례함
동아 사이언스는 동아일보하고 관계가 어떤지 몰라도
동아일보하고는 달리 멀쩡한 기사를 쓰는 듯 하데요..
일전에 황우석 기사도 그렇고..
헉 진실은 이렇군요
“알아 듣지도 못하는데 그만 일어나자”라고 소리친 것은 당시 딱딱한 분위기를 풀기 위해 강 의장이 농담을 건넨 것을 오해한 것이라고 극지연구소와 국회의장실에서 해명을 보내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