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 보고싶네요 ㅋㅋ
아 자꾸 300만 볼려고하면 약속이 취소되거나 무슨일이 생기거나 그런걸까요
아~~~~~! 아직 내려갈때 안됐겠죠...
괜히 초조해지네요
두 여걸에 가려서 남자 주인공들은 좀 쩌리스러웠어요.
허나 3편도 나왔으면 좋겠어요.
당연히 플라타이아이 전투를 배경으로.
전 1편은 오오 300개의 복근! 600개의 허벅지!! 이러면서 취향 충격(제가 이런 근육질에 혹할 줄 몰랐습니다) 받아가며 나름 재밌게 봤는데 2편은 별로였어요. 별 기대 없이 에바 그린 보겠다는 생각으로만 갔는데 그래도 너무 장황하고 지루한 느낌이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