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후배들하고 같이 술을 마시다가...
너무 신경쓰지 마세요. 제가 낭랑님이 술 쏟은 후배라면 맥주를 사달라고 했을텐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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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그럴 수도 있죠. 너무 자책하지 마셔요.
밥이나 한번 사주고 다음 술자리에서는 "나 술따르다 흘린거 기억하지? 나 인제 술따르기 싫으니까 니들이 한번 따라봐라" 라는 태도로 편하게 다른사람이 따라주는 술을 즐겨주시면 됩니다.
후배들은 이미 잊었습니다.
치킨의 은혜를 베푸시면 감동할듯.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