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도전
아아 미달이 아빠는 떠났습니다.
사실 박영규씨의 사극 연기에 놀랐던건 MBC 조선여형사 다모가 시작이였습니다. 당시 시트콤 코믹 배우로 세뇌 되어있던 이미지였는데 짧은 분량이였지만 강렬한 연기를 보여주셨죠.
이제 위화도 회군인데 황산대첩에서 이미 최고의 전투씬을 보여준 제작진이 어떤 화면을 보여줄지 기대가 큽니다.
다모를 보고 해신을 보고 저 배우는 원래 연기를 잘하는 정통파 배우였지라고 생각했습니다.
미달이 아빠. ㅋㅋㅋㅋ 잊고 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