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성치 영화제

서울 이문동에 '도꼬마리'라는 청년공동체가 있는데요, 저는 외국에 사는 자라 이들과는 일면식도 없지만 젊은이들이 '모여서' 뭔가를 하는 게 그냥 좋아보여서 눈팅을 해오던 와중 이런 걸 발견해버렸어요. 대단하지 않나요? 혼자 보기 아까워서 허락받고 퍼왔습니다. 영화제(?) 정보는 https://www.facebook.com/stephenchowfilm, 도꼬마리 소개는 https://www.facebook.com/dokkomali 에서 보실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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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스터의 퀄리티가 감동적입니다!

      • 이런 걸 쓸데없이 고퀄이라던가요. ㅎㅎ
    • 와아, 포스터 멋진데요. 

      • 간만에 보는 정통 손간판이지 말입니다요
    • 식전행사로 조직위원들이 무적풍화륜을 직접 시연한다거나...그런 분위기가 상상되네요 ㅋㅋ
      • 주최측에서 참가자들한테 맥주 일잔씩 돌린다는군요. 뭐 이런 친절한 영화제가 다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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