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룻강아지 사진



까미와 사랑이.
2003년도 사진입니다. 태어난 지 얼마 안됐을 때.
아직 뽀송이와 깜비는 태어나지도 않았죠.

까마득하네요.




까미와 도도



아직 털 색깔이 밝아지기 전의 까미




까미가 가방 위에 올라가 얌전히 있는데



토실이 시키가 마운팅을...
토실이 시키는 하여간 어릴 때나 지금이나 똘끼가 다분합니다.






털이 복실한 사랑이





아잉,





아웅~






도도 꼬꼬마 시절








갸우뚱~






요것들 이젠 다 컸는데 지금도 보면 그냥 강아지 같거든요.
그런데 오랜만에 진짜 강아지 때 사진 보니까 미치겠네요.



 

    • 진짜 하룻강아지네요.
      으이구... 한 주먹거리밖에 안되는 것들이. ㅎㅎㅎ
    • 우와! 어린 요크셔는 특히 더 인형같군요!
    • 진짜 인형같이 생겼어요.
    • 태어난지 한달정도? 이제 막 눈 뜨고 걷기 시작하는 강아지들 보면 이것저것 다 신기해 하는게 눈에 보이죠~ 저때 진짜 이쁜데 ㅎ
    • 이번엔 강아지가 더 예쁘네요.
    • 토실이 시키.... 음 똘끼있는 애들 좋아요ㅋㅋ
    • 마음 같아선 까미와 사랑이 아기도 보고 싶은데 진짜 허리 휠까봐 차마 그러질 못하고 있습니다.ㅠㅠ
    • 으악 다 귀여운데 첫번째 사진 표정들이 특히 귀엽네요!!
    • 으힉 역시 개님, 행복하네요
    • 강아지가 총 4마리인가요. 다들 귀엽네요.
    • 으악 너무 귀여워요 뽀뽀하고 끌어안고 하는 짓이 완전 사람이네요
    • 으앙 까미랑 사랑이 요크셔 맞나요? 귀가 저리 쫑긋!!!! 저리 쫑쫑긋한 귀 처음 봐요!! 아웅 너무 이쁘네요 ㅠㅠ
    • 아이고오...
      애들이 어디서 포즈라도 배워 온 것처럼 교태를;; 부리는군요!
    • 아이고오 귀여워라ㅠㅠㅠㅠㅠㅠㅠㅠ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6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8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