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룻강아지 사진
까미와 사랑이.
2003년도 사진입니다. 태어난 지 얼마 안됐을 때.
아직 뽀송이와 깜비는 태어나지도 않았죠.
까마득하네요.
까미와 도도
아직 털 색깔이 밝아지기 전의 까미
까미가 가방 위에 올라가 얌전히 있는데
토실이 시키가 마운팅을...
토실이 시키는 하여간 어릴 때나 지금이나 똘끼가 다분합니다.
털이 복실한 사랑이
아잉,
아웅~
도도 꼬꼬마 시절
갸우뚱~
요것들 이젠 다 컸는데 지금도 보면 그냥 강아지 같거든요.
그런데 오랜만에 진짜 강아지 때 사진 보니까 미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