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 명곡은 효과음을 왜 저 따위로 쓸까요.

자막 뜰 때 띵- 소리가 나는데 이게 문자메세지 소리랑 비슷해서 엄청 짜증납니다.

이거 때문에 프로그램을 못 보겠어요. 다른 사람들은 괜찮은 걸까요. 꾸준히 쓰네요.

가끔 회사에서 문자가 오곤해서 민감한데 엄청 스트레스에요.

그렇다고 이거 때문에 문자음 바꾸면 지는 거 같고.


생생정보통도 배경음악 넣는 거보면 어울리냐 아니냐를 생각해서 넣는게 아니라 카우보이비밥이나 에반게리온 OST에서 대충 뽑아다 깔던데 KBS2는 소리에 대해 아무생각이 없나 봅니다.

    • 버라이어티에 나오는 배경음악 관련해서 비슷한 글을 여기에 올린적이 있어요

      답변들은 저작권료가 지불된다였었죠
      • 저작권료가 얼마나되는지 몰라도 간단한 효과음 수준은 만들어쓸 수도 있을텐데 일상생활에 쓰이는 신호음과 비슷한 걸 쓴다는 게 불만입니다.


        애니 OST 저작권료가 다른 거 보다 싼 건지는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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